상품가격

3,299 +항공료

여행기간 11일
여행지역 미국-오클랜드(뉴질랜드)-로토루아-오클랜드-퀸즈타운-밀포드사운드-퀸즈타운-와나카—마운트쿡-멕켄지-크라이스트처치-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블루마운틴-시드니-미국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

▶ 마오리어로 로토는 호수, 루아는 둘을 의미하여 두번째 위대한 호수라는 뜻의 로토루아
▶ 뉴질랜드의 최고의 도시로 상공업의 중심도시 오클랜드, 오클랜드에서 가장 대표적인 바닷가 미션베이
▶ 주변의 산들에 둘러싸여 그 아름다움이 ‘빅토리아 여왕에 어울리는’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에서 유래되었고, 라이언 마운틴, 스타링폭포 및 피요르드 해안 등을 볼 수 있는 퀸즈타운
▶ 식물원과 해글리공원 등 아름다운 공원이 많아서 ‘정원도시’ 라고도 불리는 크라이스트처치
▶ 하버브리지, 미시즈 맥콰리 포인트 등을 관광하게되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시드니
▶ 원주민 전설에 따라 세자매봉이라고 부르는 세바위 봉우리와 웬트워스 폭포 등의 자연명소, 제놀란동굴의 내부와 지하로 흐르는 강 등을 볼 수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일정으로 만들었습니다 !
★ 출발공항 3시간전 도착, 해당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앞 수속후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미주 각 지역에서 출발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두 개의 큰 섬(남섬과 북섬) 그리고 수많은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와 태즈먼 해를 사이에 두고 동쪽으로부터 1,500 킬로미터 (1,000 mi) 정도 떨어져 있고, 피지, 누벨칼레도니, 통가와 같은 태평양의 섬들로부터 대략 1,000 킬로미터 (750 mi) 정도 떨어져 있다.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인간이 발견한 마지막 섬 중 하나였다. 오랜 기간 동안 떨어져 있으면서 동물, 식물, 균류의 다양성이 독자적으로 발전되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많은 수의 독특한 새 종류이다. 다양한 지형과 뾰족한 산봉우리는 섬의 융기와 화산 분출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장소

각지역 & LAX – 오클랜드 (뉴질랜드)

이동

항공 (KE 411)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9:00 AM – 오클랜드 도착후 가이드 미팅후 중식 및 관광시작
▶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미션베이
▶ 미션베이 시내전경과 항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에덴동산
▶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높이 328미터로 가장 높은 건물인 스카이 타워
▶ 와이테마타 항구를 가로지르는 오클랜드의 상징 하버브릿지 조망

에덴동산

오클랜드의 에덴동산인 이곳은 지금으로부터 약 14만년 전에 화산이 솟아오른 분화구가 식으면서 만들어진 거대한 용암 웅덩라고 합니다. 전형적인 분화구의 형태로 산 정상에 올라가면 깊숙한 웅덩이를 볼 수 있죠. 물론 지금은 풀이 자란 모습으로 더이상 폭발할 가능성은 없지만, 정상에서 바라본 오클랜드가 매우 아름다워 오클랜드의 에덴동산이라고 부를만한 것 같습니다.

미션 베이

오클랜드 도심의 대표 해변, 미션베이 오클랜드에 인기있는 해변으로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일년내내 수영하기에 안전한 바다로 썬텐과 해수욕, 세일링, 카약 등을 즐기기에 좋다. 길 건너편 상가에는 피시앤칩스, 바, 맥주카페, 레스토랑, 디저트가게, 쇼핑아울렛 등이 즐비해 있고 극장도 위치해있다. 오클랜드 최고 부촌으로 해변에 고급 주택가, 맨션이 있어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미션베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화산섬 관광지 랑이토토섬과 아름다운 오클랜드 항구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하버브릿지

오클랜드의 상징, 하버브릿지오클랜드 시내와 노스쇼어(North Shore)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오클랜드의 상징물로써 남과북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다리이다. 하버 브릿지의 길이는 약 1,020m이고, 밑으로는 큰 배가 지나다닐 수 있는 63미터의 아치형태로 되어있다. 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다리로, 오클랜드 경제발전에도 기여했다.

스카이 타워

이 도시의 심장부, 오클랜드의 명물 스카이 타워 아래에 자리한 스카이시티 오클랜드를 당신의 ‘필수 방문지’ 리스트에 올리세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서 전방 80km까지 360도로 환상적인 전망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타워 외벽을 따라 걷는 스카이워크, 타워에서 뛰어내리는 스카이점프도 해볼 수 있습니다. 20여 레스토랑과 카페, 바에서 뉴질랜드의 유명 요리사들이 현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장미공원

장미 정원은 원래 부유한 노부인의 개인 정원에 속했습니다. 노인은 생전에 장미를 사랑했고, 생전에 장미 정원을 정부에 기증하기 위해 유언을 남겼습니다. 정원은 크지 않지만 주변 환경이 아름답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 뉴질랜드 청정우 틸포트 농장에서 스테이크 중식 후 유황 온천의 휴양 도시 로토루아로 이동후 석식 및 호텔 휴식

장소

오클랜드 – 로토루아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 AAWA PARK ROTORUA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기내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 뉴질랜드 전통 농장을 그대로 재현한 아그로돔 농장에 방문, 목동의 사회자와 귀여운 양들이 펼치는 양털깍기 쇼 알파카 목장투어 및 공장견학
▶ 뉴질랜드 원주민이 민속촌이 테푸이아 관광, 마오리 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아그로돔 농장

사람도 동물도 여유넘치는 뉴질랜드의 아그로돔 농장 아그로돔 농장에서는 가축들의 쇼를 볼 수 있고, 농장투어를 통해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아그로돔 농장 쇼는 일본에서 개최한 양털깎기대회에서 1등을 한 경력자가 펼친다. 19마리의 양들이 제자리에 서면, 날카로운 칼로 양털을 순식간에 벗겨내고, 그 양털로 경매를 한다. 젖소 젖짜기, 새끼양 우유먹이기 등의 쇼까지 보고 나서 밖에 나가면 개들이 주인의 피리소리에 맞춰 양을 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테푸이아

로토루아에서 가장 큰 지열지대 / 30여미터까지 치솟는 포후트간헐천 / 진흙열탕등 다양한 모양의 온천 – 마오리족 문화를 가장 가까이서 엿볼 수 있는 곳, 테푸이아 테푸이아는 뉴질랜드에서 마오리 문화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다. 간헐천이 흐르는 이 지역은 마오리족 전통 거주지를 그대로 재현해 놓아 방문객으로 하여금 그들의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 뉴질랜드 원주민이 민속촌이 테푸이아 관광 – 와카레와레와 민속촌 – 마오리 원주민의 전통가옥, 각종 공예품 등 과거 생활상을 보여주는 민속촌 관람 및 화산지대의 간헐천, 진흙 열탕 등 관람
▶ 다양한 모양의 온천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간헐천, 수중기가 피어나는 지열지대 진흙열탕등 폴리네시안 풀에서 온천욕(수영복준비)

폴리네시안 스파

뉴질랜드 대표 온천 ‘폴리네시안 스파’ 폴리네시안 스파는 거버먼트가든 내부에 위치하고 있는 온천이다. 1878년부터 온천이 시작된 곳으로 세계 10대 스파라고 불리는 유황 온천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중에 하나이며, ‘치유의 온천’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천연 향균효능, 질병과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이상적인 산도를 갖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고, 호수를 내려다보며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 마오리족 민속쇼와 함께 하는 항이디너로 석식후 호텔투숙 및 휴식

장소

로토루아

이동

전용차량

호텔

🏢 AAWA PARK ROTORUA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일조량이 풍부해 한국보다 약 20배 빠르게 나무가 자라는 환경으로 영화 아바타, 쥬라기공원, 반지의 제왕 등의 촬영지인 레드우드 수목원에서 삼림욕

레드우드 삼림욕장

뉴질랜드 최상의 산림욕장 ‘레드우드’ 로토투아 근교에 위치한 레드우드 산림욕장은 제 2차세계대전 참전병들을 추모하기 쉬해 심은 수목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수목들이 육종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어 수목원이 되었다. 엄청난 나무들이 하늘에 닿을 듯 솟아있으며, 이 나무들은 하늘을 가릴 정도이다. 트레킹코스는 짧게는 15분부터 8시간 정도의 코스까지 구성되어있다.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최상의 산림욕장이며, 여러 나무와 새들을 보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쥬라기 공원’을 촬영한 곳으로도 알려져있다.

▶ 뉴질랜드에서 두번째 큰 호수인 로토루아 호수, 식민지시대 관청으로 사용되었던 거버먼트 가든
▶ 뉴질랜드의 유일무이한 마오리족 마을 와카레와레와 민속촌 – 마오리 원주민의 전통가옥, 각종 공예품 등 과거 생활상을 보여주는 민속촌 관람 및 화산지대의 간헐천, 진흙 열탕 등 관람

로토루아호수

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호수는 폭력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로토루아 지역에 있는 대형 화산의 하나로, 약 20만년 전에 발생한 거대한 화산 폭발로 마그마 챔버가 함몰되었다. 함몰에 의해 생긴 폭 16km 의 원형 칼데라에 빗물이 고여 북섬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가 형성되었다. 로토루아 호수의 아래와 주변에서는 아직도 지열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호숫가에는 증기 구름이 떠다니고, 호숫물에는 유황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신비로운 청록색 빛을 띤다.

거버먼트 가든

거버먼트 가든즈는 로토루아 중심에 있는 호숫가의 정원으로, 현지 마오리인들에게 전설적이고 역사적인 중요성을 지닌 전쟁터였다. 1800년대 말, 현지 마오리 부족이 “전세계인의 이익을 위해” 이 땅을 정부에 기증하면서 정원이 조성됐다. 나무 중에는 몸통이 여러 개로 뻗은 일본 전나무, 특이한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등 거목이 많다.

와카레와레와 민속촌

테푸이아 민속촌은 마오리 족의 생활, 문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전통가옥과 전통문양이 새겨져있는 각종 공예품, 마오리족의 의식과 전통 민속쇼도 직접 볼 수 있다. 주간 뿐만아니라 야간에 민속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마오리족의 전통 음식인 ‘항이(hangi)’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민속촌마을 내부에는 간헐천, 진흙열탕, 블루풀도 있다. 와카레와레와에서 제일 멋진 간헐천은 바로 ‘포후투(Pohutu)’이다. 유황냄새가 풍기고 수증기가 올라오는 온천샘으로 민속촌을 더욱 신비롭고 흥미있게 만들어준다.

▶ 관광후 바람과 요트의 도시 오클랜드로 이동 (약 2시간 30분)
▶ 석식 후 호텔 휴식

장소

로토루아 – 오클랜드

이동

전용차량

호텔

🏢 JET APRK AUOKLAND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오클랜드 국내 공항으로 이동후 오클랜드 출발
▶ 와카티푸 호수와 남알프스 산맥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며 마치 동화속 마을처럼 예쁜 각종 레포츠의 도시! 퀸즈타운도착 후 가이드 미팅
★ 와카티푸 호수를 따라 깊숙이 숨어있는 아름답고 품위있는 여왕의 도시 – 1800년대 골드러시 당시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는 에로우 타운
★ 세계 최초의 상업적인 번지점프대이자 43M 높이의 카와라우 강의 번지점프대 관광

퀸즈타운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퀸스타운(Queenstown)은 웅장한 남알프스와 에메랄드빛 와카티푸 호수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사계절 휴양지입니다. 연중 내내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성지이자 밀포드 사운드 등 뉴질랜드 남섬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불립니다.

번지점프대

카와라우 협곡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그림 같은 풍경과 옥색 물빛이 특히나 아름다운 카와라우강. 이곳에는 1988년 세계 최초로 번지점프 상업화를 시도했던 번지점프대가 위치해 있다. 현재까지 카와라우강 번지점프대에서 뛰어내릴 사람만 수십 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카와라우 다리 중앙에 설치되어 있는 이 번지점프대의 높이는 43m. 그리 높진 않지만 만 깊게 패인 협곡 속으로 뛰어드는 그 스릴감은 말로 형용할 수 없다.번지점프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등록하면 순서대로 번지점프를 하게 되는데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곤돌라

스카이라인 곤돌라로 밥스 피크를 오르면서 바라보는 전망이 일품입니다. 정상에서 아름다운 퀸스타운 풍경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잊고 쉴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와 레스토랑, 루지, 하이킹 트랙이 있고, 밤하늘의 별 관측, 키위하카 공연, 산악자전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에로우타운

골드러시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 애로우타운 도심과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조그마한 도시다. 자연과 어우러져있는 아기자기한 곳으로, 애로우타운은 뉴질랜드의 과거 골드러시 시대를 재현해 놓은 민속촌이라고 할 수 있다. 19세기의 건물들이 아직도 남아있어 그 당시의 역사를 느껴볼 수 있다. 1860년대에 애로강에서 금맥을 발견했고 그 후 엄청난 수의 중국인 광부들이 몰려들었다. 순식간에 몰려든 광부들로 이 곳은 한때 뉴질랜드에서 부자 마을로 뽑히기도 했다.

▶ 관광후 석식 및 호텔투숙, 휴식
선택관광: SHOT OVER JET BOAT US$60/1인

장소

오클랜드 – 퀸스타운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 CPTHORNE LAKE RRONT QUEENSTPWN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호머터널을 경유하여 대자연의 신비 밀포드사운드 도착 피요르드 해안 관광 (약 4시간 소요)
▶ 주위의 산들이 빙하에 의해 수직으로 깍인 피요르드 지형으로 웅장한 산과 단애절벽, 빙하 녹은 물이 폭포를 이루고 동식물들과 자연현상이 어울어져 장관을 연출하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밀포드 사운드
★ 약1만2천년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피요르드 해안의 절경
★ 높은 산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쌓인 아름다운 도시 테아나우
★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수로 물이 너무 맑은 거울호수
★ 더런 산맥을 통과하는 길이 1,219m 1차선 호머터널
★ 높이 치솟은 기암괴벽 *만년설이 녹아 만들어진 폭포수를 직접 맞을 수 있는 스털링폭포, 마이터피크, 라이언마운틴, 바다표범
밀포드 사운드 유람선 탑승 및 선상 런천 뷔페

밀포드 사운드

원시 자연 속으로, 밀퍼드 사운드는 산과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피요르드 지형으로, 배를 타고 관광하게 된다. 연간 강수량이 많아 절벽에는 녹은 빙하나 비가 폭포수로 떨어져내린다. 웅장한 산이 켜켜이 나타나고, 그 산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는 신비로운 분위기마저 준다. 마치 쥬라기 공원에서나 볼 법한 거대한 자연은 위압감을 준다. 폭포 앞에서 폭포수를 맞기도 하고, 날씨가 좋은 날 몸을 녹이러 나온 바다표범을 보기도 하고, 마이터 봉을 사진에 담아보기도 하며 유유히 밀포드 사운드를 지나보자.

거울호수

투명한 호수면에 비치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 퀸스타운이나 테이나우에서 밀포드로 가는 길에 거울호수를 만날 수 있다. 길가에 표지판도 있고, 거울호수 근처에는 관광버스와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어 지나가는 길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거울 호수는 맑고 깨끗해서 비치는 모습들이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된다고 해서 거울 호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스털링폭포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폭포. 코끼리 산(The Elephant, 1518m)과 사자 산(The Lion, 1302m) 사이의 계곡에서 떨어지는 높이 155m의 폭포다. 만년설이 녹아서 생긴 물이 강으로 유입되고 강 → 바다로 떨어지는 몇안되는 폭포 중 하나다.

호머터널

밀포드 사운드의 입구, 호머터널 밀포드 사운드를 가는 94번 국도를 타고 거울호수를 지나 가다보면, 작은 터널이 하나 나온다. 입구는 작지만 길이가 1.2km나 되는 이 터널은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경관을 그대로 보존하며 만들기 하나하나 쪼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터널이 넓지도, 현대식 마감이 되어있지도 않다. 호머터널에서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뉴질랜드인들의 자세를 볼 수 있다. 호머터널을 들어가기 전에 풍경도 멋있지만, 터널을 지나면 더욱 멋있는 장관이 펼쳐진다.

** 기상악화로 상황에는 퀸즈타운 언슬로우 증기선으로 대체 **
▶ 퀸즈타운으로 귀환후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퀸즈타운 – 밀포드사운드 – 퀸즈타운

이동

전용차량, 크루즈

호텔

🏢 CPTHORNE LAKE RRONT QUEENSTPWN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선상식 – 석: 한식/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남섬 대자연의 경관감상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켄터베리 대평원으로 이동
▶ 빙하가 만들어낸 호수 특유의 말고 푸른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푸카키호수, 데카포호수
▶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이자 아름다운 교회인 선한 양치기교회
▶ 남알프스의 최고봉이자 만년설로 뒤덮힌 마운트쿡 국립공원조망
▶ 양몰이 개들의 헌신적인 활약을 기리기 위한 양몰이 개 동상
▶ 아름답고 웅장한 만년설 및 신이 내린 축복의 땅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감상하며 크라이스처치로 이동후 낭만적 뱃놀이의 배경이며 시내중심을 흐르는 에이번 강과 182헥타아르 규모로 골프, 럭비까지도 가능한 헤글리 공원등을 감상

선한 목자의 교회 (선한 양치기의 교회)

아주 작고 소박한 교회, 1935년에 테카포 호수 옆에 세워진 교회다. 크기가 아주 작으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유명한 곳이다. 데카포의 험한 기후 속에서 살아왔던 목동들의 정신력을 계승하자는 뜻에서 교회이름이 붙여졌으며, 현재까지도 이 곳에서 예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교회 내부에서 바라보는 테카포 호수와 눈덮인 산의 풍경은 아름답고 평화롭다. 늘 여행객들이 있는 곳으로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푸카키 호수

그림같은 빙하호 ‘푸카키 호수’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하고 있는 빙하 호수로 남북으로 쭉 뻗어있다. ‘마운트 쿡’ 등의 빙하가 녹아 흐러면서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푸카키호수는 마운트쿡 근처 3개의 호수 중 하나이다. 이 호수는 푸카키 강으로 이어지는데, 빙하가 유입되어 하늘색깔을 띄는 물빛이 아름다운 곳이다. 밀키블루 컬러를 가지고 있는 빙하호로 이미 유명하다.

테카포 호수

옥색 빛의 빙하호, ‘테카포 호수’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호수 중 제일 큰 호수다. 빙하가 녹아든 물이기때문에 옥색을 띤다. 커다란 산과 웅장한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은 무척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테카포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곳으로 별관측소도 있다. 호수 주변에는 세계에서 3번째로 작은 교회인 ‘선한 양치기 교회’가 있다. 호숫가의 교회는 호수의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더해준다.

마운틴 쿡

아오라키/마운트쿡 국립공원은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오른 산들을 비롯해 수많은 빙하와 만년설이 함께 어우러진 남반구의 알프스.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는 ‘가든 시티(정원의 도시)’로 불리는 뉴질랜드 남섬 최대의 도시입니다. 영국풍의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남섬 여행의 거점 역할을 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보타닉 가든

크라이스트처치는 ‘정원의 도시(Garden City)’로 널리 알려져 있고 그 중심에는 도심의 광대한 지역에 자리 잡은 해글리(Hagley) 공원과 함께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 가든스(Christchurch Botanic Gardens)’가 있다. 보타닉 가든스는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만 해도 크라이스트처치를 찾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필히 들리는 곳으로 연간 방문객만 100만여 명에 달하는 관광 명소이다.

에이번 강

에이번 강은 크라이스트처치의 중심부를 관통하며 도시의 자연적 매력을 더해주는 랜드마크입니다. 강은 도시와 공원, 정원을 조화롭게 연결하며 평온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물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폰팅(Punting)과 강변 산책로는 방문객들에게 여유와 휴식을 제공합니다.

모나베일

해글리 보테닉 가든과 함께 모나베일 공원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해글리 공원에 비하여 규모는 작으나 아담하고 예쁘게 단장한 모나베일 공원은 보는 사람들에게 큰 감탄을 주기도 한답니다. 마치 천국을 보는 것 같다는…^^ 모나베일은 이 저택에 살던 평생을 싱글로 보내던 딸의 이름이라고 하는데 개인소유이던 이 저택을 크라이스트처치 시에서 사들여 공원으로 조성하여 누구나 거닐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장소

퀸즈타운 – 마운트쿡 – 크라이스트 처치

이동

전용차량

호텔

🏢 SUDIMA AIRPORT CHRISTCHURCH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중국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크라이스처치 공항 출발 / 호주 시드니 도착
▶ 가이드 미팅 후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호주 최대의 국립공원으로 유칼립투스 나뭇잎에서 나오는 유액이 태양에 반사되어 푸른 빛으로 보여서 이름 붙여진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 200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등록
세자매봉 등 전망대에서 장엄한 자연 경관을 관람하는 에코 포인트
★ 호주 특유의 원시림을 감상하며 즐기는 산책로 보드 워크와 블루마운틴 시닉월드 – 4WAY
★ 250m 의 수직 절벽을 오가는 놀이기구 시닉 레일웨이
★ 호주 특유의 식물군을 볼 수 있는 2km 의 싱그러운 숲속길 시닉 워크웨이 산책
★ 545m 의 케이블카에 몸을 싣고 블루마운틴 전경을 감상하는 시닉 케이블웨이 탑승
★ 블루마운틴의 절경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카 탑승 시닉 스카이웨이 탑승

시드니

시드니(Sydney, 문화어: 씨드니)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서 도시권의 인구가 약 475만명이다.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스주의 행정도시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이다. 그 식민지는 영국에서 온 선단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의 선장인 아서 필립(Arthur Phillip)에 의하여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1788년에 세워졌다. 시드니는 행정구역상 센터럴시티역 주변의 1개 행정자치구(Council)의 명칭으로 시드니 주변 지역의 주소에서는 시드니(Sydney) 라는 지명이 들어가지 않는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는 캔버라이다. 2000년에는 하계 올림픽의 개최지가 되었다.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신비의 푸른 산!‘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국립공원. 협곡, 고원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잎에서 증발하는 수증기를 태양이 비추면서 발생하는 푸른 안개현상 때문에 블루 마운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세자매봉

블루 마운틴 내 가장 유명한 명소 중 하나로, 재미슨 밸리의 북쪽 급경사면에 자리하고 있다. 각각 메니(922m), 윔라(918m), 구네도(906m)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계절과 시간에 따라 바위 색이 달라 방문할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에코 포인트에서 가장 잘 조망할 수 있으며, 자이언트 계단을 내려가 허니문 브리지를 건너면 이곳에 다다를 수 있다.

시닉 케이블웨이

시닉 월드(Scenic World)에 위치한 케이블카로, 세자매봉과 카툼바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주요 교통수단입니다.

시닉 레일웨이

세자매봉 (Three Sisters)과 시닉 레일웨이 (Scenic Railway)는 호주 블루마운틴에 위치한 인기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세자매봉은 세 개의 기암 봉우리를 일컫는 이름이고, 시닉 레일웨이는 과거 석탄 채굴에 사용되었던 급경사 궤도 열차로, 현재는 관광객들이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개조되었습니다.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후 시드니로 이동
▶ 야생동물 관람의 멋진 경험 시드니 ZOO동물원 – 호주의 다양한 파충류와 코알라, 캥거루, 에뮤 등 희귀동물 관람
▶ 아이코닉한 명소와 눈부신 해변의 도시 시드니로 귀환
▶ 다양한 음식을 맛볼수 있는 FOOD CHOICE 뷔페식으로 저녁식사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크라이스트처치 – 시드니 – 블루마운틴 – 시드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 HOLLYDAY INN PARRAMAITT SYDNEY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도시락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 후, 시드니 유명 명소 관광 출발
★ 시드니 시내가 한눈에 아름답게 내려다 보이는 더들리페이지에서 전경 감상
★ 남태평양으로 넓게 탁 트인 시드니의 최대 해변 본다이 비치
★ 시드로 돌아오는 관문으로 100m 의 높이로 깍아자른 듯한 수직 절벽이 장관인곳 갭팍공원

더들리 페이지

시드니의 전망 포인트, 더들리 페이지더들리 페이지라는 지명은 이땅의 소유자였던 Dudley Page라는 사람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더들리 페이지는 아름다운 경치를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했다. 자연 경관을 망치지 않도록 건물을 세우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사유지를 시드니에 기부하였다. 이 언덕에서는 시드니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기에 최고의 전망 포인트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지역시민들의 공원이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본다이 비치

시드니의 대표 해변, 본다이비치시드니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변으로 시내와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다. 본다이(BONDAI)는 원주민의 언어로 ‘바위에 산산히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곳은 푸른 파도와 흰 파도가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수영, 썬텐, 서핑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규모가 다양한 쇼핑몰과 레스토랑, 카페들이 위치해 있어 즐길거리가 풍부한 관광지이다.

갭팍공원

기암절벽의 매혹적인 아름다움갭파크에선 침식과 퇴적의 반복으로 형성된 기암절벽을 볼 수 있다. 절벽이 갈라진 틈새로 보는 시드니 바다의 풍경이 절경이라 ‘갭 파크(gap park)’라고 불린다. 약 100M 높이의 절벽과 검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어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이면서, 시드니에서는 유명한 자살 명소다. 절벽을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 시드니 시내 워킹투어 (WALKING TOUR)미세스 맥쿼리 포인트 자유시간 -> 로얄 보타닉 가든 -> 오페라 하우스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산책, (전 구간이 사진 촬영의 명소입니다)
★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아치형 다리 하버 브릿지
★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어우러져 시드니를 제대로 느끼게 만드는 비경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 2007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고, 약 106 만장의 타일이 하얀 조가비 모양의 세계적인 관광 명소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내부관람시드니를 대표하는 건축물 ‘오페라 하우스’는 아름다운 외관만 보고 지나치기엔 아쉬운 명소다. 오페라하우스 내부에 들어가면 호주를 대표하는 종합극장답게 다양한 홀과 공연장이 있다. 약 2,700석을 보유한 콘서트홀과 약 1,500석의 오페라 시어터 외에 수백 석 규모의 드라마 시어터, 브로드워크 스튜디오, 소극장인 플레이하우스 등이 있다. 콘서트홀에는 세계 최대 규모라는 1만 500개의 파이프를 가진 파이프 오르간이 있다.

미세스 맥콰리체어포인트

맥쿼리 부인이 앉아 영국을 그리워했던 곳, 맥쿼리 부인의 의자맥쿼리 부인의 의자는 1810년 시드니에 총독으로 부임했던 맥쿼리가 자신의 부인 엘리자베스를 위해 바위를 깍아 만든 벤치이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맥쿼리 부인은 이 곳에 앉아 영국으로부터 오는 배들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고 한다. 이제는 시드니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맥쿼리 부인이 아닌 많은 여행객들이 이 곳을 찾고 있다.

하버브릿지

시드니를 상징하는 또 다른 마스코트!시드니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상징물로 시드니 중심부와 북부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아치형 다리는 특이한 디자인으로 시드니 사람들에게는‘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다리를 지탱하는 4개의 교각에 들어갈 수도 있고 오페라 하우스가 가장 가까운 남동쪽 교각에는 파일런 전망대가 있어 환상적인 경치를 즐길 수 있다.

▶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시드니 항만을 유림하여 LUNCHON CRUISE 탑승 – 시드니 상징인 오페라하우스 관광 싱글아치 다리 중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다리인 하버브릿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멋진 풍경을 바라 볼 수 있는 미시즈 맥콰리 포인트 등 시드니 시내관광
[선택관광] 시드니야경투어 US$95/1인
▶ 밤이되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시드니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 석식후 호텔 투숙및 휴식

장소

시드니

이동

전용차량, 페리

호텔

🏢 HOLLYDAY INN PARRAMAITT SYDNEY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시드니 출발하여 난디 경유
LAX 공항 및 각 지역 도착 후 해상. 안녕히 가십시오.

장소

시드니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호텔

식사

조: 호텔식 – 중: – 석:

여행기간 11일
여행지역 미국-오클랜드(뉴질랜드)-로토루아-오클랜드-퀸즈타운-밀포드사운드-퀸즈타운-마운트쿡-크라이스트처치-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블루마운틴-시드니-미국
O 포함 전일정 특급호텔 (2인1실), 대형버스, 전일정식사, 한국어가이드, 기사, 관광지입장료
X 불포함 왕복항공료, 공동경비 $250 (전일정가이드,현지인가이드,기사,식당팁등), 선택관광 및 개인비용, 메너팁, 독방사용료, 뉴질랜드 ETA $30~/1인
여행자보험 (여행중 발생할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대비한 여행자보험을 여행 당사자가 세부보장 범위등을 확인후 직접 가입하셔야 하며, 드림투어는 불상사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 ※위의 일정은 현지사정, 천재지변, 항공편(천재지변,기상악화 또는 항공사사정에 의한 결항 및 스케줄변경의 경우) 등에 의한 일정취소 및 변경에 대해서는 드림투어의 책임이 없으며,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및 분실에 대해서도 책임이 없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약 신청과 동시에 취소규정을 확인 및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예약취소시 출발 50일전 30%, 30일전 50%, 14일전 80%, 2일전 100% Penalty 적용)
※항공권은 항공사 규정이 우선 적용됩니다. (국제선, 국내선) 기차, 크루즈등 일체의 교통편은 구매후 취소시 환불불가 (Non Refundable)!!

취소 및 환불 규정

REFUND POLICY <미국기준>

🔔 Reservation Cancellation & Change Policy
▶ Please note that cancellations or modifications cannot be made online (via the website). You must contact your booking agent directly to make any changes. 📞 Dream Tour: 714-576-7788
🚫 Refund Policy for Trip Cancellation (Based on Travel Terms & Conditions)
  • 50 days before departure: 5% cancellation fee
  • 30 days before departure: 50% cancellation fee
  • 7 days before departure: 80% cancellation fee
  • 2 days before departure: 100% cancellation fee
    ※ Cancellation fees apply even in cases of personal reasons, illness, loss, or natural disasters.
    ※ Airfare, train tickets, and cruises are non-refundable after issuance.
✈ Airline Ticket Cancellation Policy
  • Korean Air, Asiana Airlines, Air Premia:
    Cancellations/changes/refunds allowed after payment (penalty, fare difference, and Dream Tour service fee apply).
  • Other international airlines:
    Many fares are non-changeable/non-refundable depending on fare rules. Please confirm fare conditions at the time of booking.
🚢 Cruise Cancellation Policy (General guideline — actual policy depends on the cruise line and “Dream Cruise Application”)
  • 14 days before departure: 20% cancellation fee
  • 7 days before departure: 50% cancellation fee
  • 5 days before departure: 60% cancellation fee
  • 4–2 days before departure: 80% cancellation fee
  • 1 day before or on the departure date (including no-shows): 100% cancellation fee (No refund)※ For airline, train, and cruise reservations, a 100% penalty applies once the deposit is made.
✅ Cancellation Requests & Important Notes
  • Cancellations are only accepted during business hours (Mon–Fri, 9:30 AM–5:00 PM).
  • You must confirm with your assigned travel agent at the booking location.
  • No refund will be provided for unused travel segments.
  • If canceled after credit card payment, a card fee (8%) will be charged to the customer.

취소규정

🔔 예약 취소 및 변경 안내
▶ 인터넷(홈페이지)에서는 예약 취소나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예약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해주세요. 📞드림투어: 714-576-7788
🚫 여행 취소 시 환불 규정 (여행약관 기준)
▶ 출발 50일 전: 5%
▶ 출발 30일 전: 50%
▶ 출발 7일 전: 80%
▶ 출발 2일 전: 100% 취소 수수료 적용
※ 개인 사정, 지병, 분실,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변경/취소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항공권, 기차, 크루즈는 발권 후 **환불 불가 (Non-refundable)**입니다.
✈ 항공권 취소 규정
▶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프레미아: 결제 후 변경/취소/환불 가능 (패널티 및 운임 차액 + 드림투어 수수료 발생)
▶ 외국 항공사: 항공권 조건에 따라 변경/취소/환불 불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 시 꼭 조건 확인 바랍니다.
🚢 크루즈 취소 규정 (일반적인 기준이며, 실제는 각 크루즈사 및 “드림 크루즈 신청서”에 따름)
▶ 출발 14일 전: 20%
▶ 출발 7일 전: 50%
▶ 출발 5일 전: 60%
▶ 출발 4~2일 전: 80%
▶ 출발 1일 전~당일(노쇼 포함): 100% (환불 없음)
※ 항공, 기차, 크루즈는 예약금 납부 후 100% 패널티 적용됩니다
✅ 취소 접수 및 유의사항
▶ 근무일(월~금 9:30am~5pm) 내에만 취소 요청 접수 가능합니다.
▶ 반드시 예약한 지점의 담당 직원과 확인 필수
▶ 부분 사용/미사용 구간은 환불되지 않음
▶ 카드 결제 후 취소 시, 카드 수수료(8%)는 고객 부담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보험 ※여행중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대비한 여행자보험을 여행당사자가 세부보장 범위등을 확인후 직접 가입하셔야하며, 드림투어는 불상사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 (1-714-576-7788)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권 및 비자

▶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행 준비물

▶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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